| | "율동으로 떠나는 오감만족 힐링여행" | | 장애인, 저소득, 다문화아동 대상...오감을 자극하는 숲체험 활동 진행 |
| 기사입력: 2017/07/26 [09:49] 최종편집: ⓒ snjournal.com | |
|
| 이윤경 |  |
| |
 |
| ▲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진행하는 ‘소외계층을 위한 율동으로 떠나는 오감만족 힐링여행’ © 성남저널 |
|
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(원장 한홍구)은 지난 3월부터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‘소외계층을 위한 율동으로 떠나는 오감만족 힐링여행’을 진행하고 있다.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·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참여대상은 장애인, 저소득, 다문화아동이다.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율동생태학습원 인근 율동공원, 3·1공원에서 숲체험 교육을 받고 있으며, 프로그램은 매월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 한 장애인참가자는 “오래간만에 자연 속에서 느끼고, 다양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힐링이 된다.”라고 말했다. 현재(7월 17일 기준)까지 642명의 소외계층이 참여하였으며, 11월까지 총 1,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. 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은 장애인을 위한 전환교육 실습장으로, 성남시가 지난 2010년 10월에 준공해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. (문의 : 031-724-0848) |
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(원장 한홍구)은 지난 3월부터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‘소외계층을 위한 율동으로 떠나는 오감만족 힐링여행’을 진행하고 있다.
숲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·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참여대상은 장애인, 저소득, 다문화아동이다.
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율동생태학습원 인근 율동공원, 3·1공원에서 숲체험 교육을 받고 있으며, 프로그램은 매월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
한 장애인참가자는 “오래간만에 자연 속에서 느끼고, 다양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힐링이 된다.”라고 말했다. 현재(7월 17일 기준)까지 642명의 소외계층이 참여하였으며, 11월까지 총 1,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.
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은 장애인을 위한 전환교육 실습장으로, 성남시가 지난 2010년 10월에 준공해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. (문의 : 031-724-0848)